네팔에서 하나님 나라 선교를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
조중현 김미양 선교사님이 네팔의 성탄절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타파탈리 빈민촌 지역의 타파탈리 벨리처치(담임 벤자민 목사)에서 그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성탄축하잔치를 열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고 합니다.
또한 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고 하네요.

원래는 주일학교 아이들만 음식을 제공하려고 했었는데, 워낙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분들인지라 일반 주민들(동네 경찰까지)도 함께 식사했다고 합니다.

 

 

타파탈리 벨리처치 담임목회자 벤자민 목사님

 

말씀을 전하는 조중현 선교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