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준 안유림 집사님 가정의 셋째이자
유일한 아들인 룩(Luke)이가 첫
돌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일 년을 건강하게 자란 우리 룩이가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서
하나님 나라의 큰 일꾼이 되기를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