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의 든든한 중고등부 학생들이 공동체 식사 후에 설거지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새로 부임한 브래디 전도사님도 학생들과 함께 웃으며 봉사하시네요.
식탁과 의자 정리까지 다 봉사하는 우리 학생들이 정말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