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카투만두 중심에 흐르는 바그마티강주변에 빈민촌이 있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마실물이 없어서 대형 정수기를 설치하고, 

전기공급이안됨으로 솔라시스템을 설치하고 밧데리 2개를 설치해서 정수를합니다.

이런작업이3주계속되다 
오늘 드디어  정수된 물을 주민들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6월17일 타파탈리 정수 시음식하는 날이었습니다.

타파탈리는 전기가 없어 해(솔라판넬)를 이용하여 

두개의 큰밧데리에 충전을 해서 정수기를 돌립니다.

5000L짜리 .1000L짜리. 500L짜리 물통을 사서 물차를 부른뒤 정수를 합니다. 

첫날이라 무료로 정수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