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꼿 너러자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100여명의 교인이 예배드릴 곳입니다.
지난 주에 함석지붕을 사주고 왔습니다.
기도와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네팔이 새롭게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 조중현 김미양 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