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심은진 집사님이 보내온 소식 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쌍둥이 언니인 하람이가 동생 예람이이게 쓴 편지입니다.
심 집사님과 하람, 예람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예람이에게
예람아!
내가 너의 언니가 되어서 이렇게 너를 짜증나게 만들고,
힘들게 만들고, 미안하게 만들어서 내가 진심으로 미안해!
내가 너한테 잘 표현할 수 없어서 편지를 한번 써봤어. 잘 받아줘!
그리고 내가 이제부터 언니처럼 행동을 할테니까
너도 나와 집에 같이 있을때 언니라고 불러줬으면 좋겠어.
우리는 자매니까! 서로 학교나 집에서 싸우지 말자!
그래야지 하나님이랑 아빠가 우리를 보고 기특히 여겨 주시겠지!!
나는 예수님 하나님의 2번째 hero가 될꺼야.
그뜻은 너의 2번째 hero가 된다는 뜻이야.
거짓말하지 말고!
하나님 예수님 말씀에 따라서 나중에 같이 천국가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