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신실한 일꾼이요,
아름다운 믿음의 형제였던
고 윤복기 안수집사님이 하나님 곁으로 떠났습니다.
만 39살 6개월의 짧은 이 땅의 삶을 살았지만,
이제 그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삶을 살고 있음을 압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를 꼭 껴안아 맞아 주셨음을 압니다.
이제 하늘 미소를 머금고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가 되어 살고 있음을 알기에
우리는 그 믿음 안에서 희망을 품게 됩니다.
늘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자 하는 삶을 살다가
이제 주님의 부활과 영원한 생명에 함께 참여한 그를
우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그리워하며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주 앞에서 다시 만나는 그 날,
그를 다시 꼭 껴안아 주겠습니다.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