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 첫 주일,
신년감사예배에 Luke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러 나왔습니다.
안세준 안유림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셋째이자 첫 아들 Luke..
성경의 누가처럼,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말씀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하나님의 귀한 아들 되기를..
온 교우들과 함께 축복하며 기도하였습니다.
"Welcome to Denver Korean Church, Luke!!" ^^
(멀리서 전화기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라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덴버한인교회 공동체에 처음으로 나온 Luke을 기억하고자 올립니다. *사진 제공: 김미라)